Rocket League의 Dropshot이 무엇인가요?
Dropshot은 Rocket League 게임플레이를 독특하게 재해석한 모드입니다. 동적으로 부서지는 바닥과 전기가 흐르는 볼을 선보이는 기간 한정 모드죠. 모든 것은 새로운 육각형 아레나 '코어 707'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볼을 상대편 골대에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상대편의 바닥 패널을 부수고 그 틈새를 통해 골을 넣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게임 모드는 파괴력이 전부입니다! Dropshot은 골, 어시스트, 세이브 등의 일반적 지표에 더해 피해량도 통계에 포함합니다. 피해를 더 많이 입힐수록, 바닥 패널을 더 많이 부술수록, 골을 넣기 쉬워집니다! 각 패널은 볼에 두 번까지 맞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충돌은 패널을 활성화하며, 두 번째 충돌은 패널을 부수어 득점 기회를 만듭니다.
볼에는 세 단계가 있으며 단계가 높을수록 더 강합니다. 단계별로 볼이 바닥 패널을 때릴 때 입히는 피해 규모가 다릅니다. 둘째 단계와 셋째 단계는 다수의 배틀 카 충돌로 활성화되므로 볼은 오래 떠있을수록 더 강해집니다. 첫째 단계에서는 볼이 충돌 시 한 타일에만 피해를 주지만, 둘째 단계에서는 최대 7개, 셋째 단계에서는 최대 19개의 패널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